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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충만한 가정(엡 5:18-6:4)
운영자 2022-05-13 추천 4 댓글 0 조회 74
[성경본문] 에베소서5:18-33 개역개정

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19.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20.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2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24.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28.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29. 누구든지 언제나 자기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함과 같이 하나니

30.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라

31.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32.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33.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성경본문] 에베소서6:1-4 개역개정

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3.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202258일 어버이주일낮설교요약문

제목: 성령 충만한 가정

본문: 5:18~6:4

 

  성령 충만은 내가 권능을 받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성령의 지배를 받아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지배와 통치를 받는 삶이다.

  성령 충만한 삶은 교회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특히 가정에서도 나타난다.

  본문은 성령 충만한 가정은 어떠한 삶을 사는지 보여준다.

 

  성령 충만한 가정은 어떠한 삶을 사나?

 

.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서로 존경하고 사랑한다(부부).

 

  성령 충만한 가정은 부부가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서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가정이다.

  아내와 남편은 하나님이 짝 지워주셔서 한 몸이 되게 하셨다. 하나님이 짝 지워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아내와 남편은 하나님이 짝 지워주셔서 한 몸이 되게 하신 사람이다.

  그리스도는 자신을 주심으로 우리를 영광스러운 교회의 몸이 되게 하셨다.

  부부는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한 몸이다. 이성적인 사랑은 자기중심적어서 온전히 하나가 되기 어렵다. 그리고 한계가 있다. 그러나 하나님 믿고 하나님 중심이 될 때 부부의 관계는 더욱 하나가 될 수 있다.

  부부로 짝 지어 주신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며 존경하면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있다.

  우리도 영광스러운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서로 존중하고 서로 사랑하자.

 

  A.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존경한다.

 

  성령 충만한 가정은 그리스도를 경외하여 서로 존경한다.

  사랑의 모습이 존경이다. 교회는 구원해주신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복종한다.

  성령 충만한 남편과 아내의 신비는 서로 군림하고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존경하는 것이다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는 모습이 존경이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은 하나님이 자신의 남편으로 세우신 것을 믿고 남편의 권위를 인정하고 남편을 존경하는 것이다.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33).

  성령 충만한 아내는 남편을 하나님이 주신 남편으로 인정하고 존경하는 사람이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하라.”(22). 성령 충만한 아내는 교회가 주님께 복종함으로 머리로 삼는 것과 같이 가정에서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함으로써 남편의 머리 됨을 인정한다.

  우리들도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남편을 귀히 여기고 존경하자.

 

  B.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주 안에서 사랑한다.

 

  성령 충만한 가정은 그리스도를 경외하여 서로 사랑한다.

  남편과 아내의 신비는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서로 사랑하여 자신의 몸처럼 사랑하는 것이다.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모습이 그리스도가 교회를 사랑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누구든지 언제나 자기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함과 같이 하나니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라.”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것은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다.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3:19).

  성령 충만한 남편은 아내를 하나님이 자신에게 주신 아내로 믿고 자신의 몸처럼 사랑하는 사람이다. 구원해주신 그리스도의 사랑에 응답하여 아내를 괴롭게 하지 아니하고 자신의 몸처럼 자신을 주어 사랑하는 사람이다.

  주님께서 교회가 티가 없고 흠이 없게 하기 위해서 자기의 목숨을 내어 주셨다. “자기 앞에 영광스런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27).

  예수님께서 몸 된 지체인 교회를 위해 죽기까지 사랑하셨던 것처럼 자신을 드려 아내를 사랑하는 사람이 성령 충만한 남편이다. 성령 충만한 남편은 그리스도가 교회를 사랑하여 자신을 주심과 같이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다.

  우리도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자.

 

. 주 안에서 순종하고 필요를 채워준다(부모와 자식).

 

  A. 주 안에서 부모님께 순종하고 공경한다.

 

  성령 충만한 자녀들은 주 안에서부모에게 순종한다.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6:1).

  주 안에서 순종하는 것은 자녀들이나 부모 모두가 살아 계신 그리스도의 권위 아래에 있다는 것이다. 사회적 관습이 아니라 주의 뜻이다. 부모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은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부모를 주셔서 우리를 낳고 기르는 책임과 의무를 감당하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부모님께 순종하라고 명령하신 것은 이것이 옳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부모님의 권위를 인정하고 존중하기를 원하신다.

  우리도 부모의 권위를 인정하고 주 안에서 순종하자.

  또 성령 충만한 자녀는 주 안에서 부모를 공경한다.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6:2~3).

  공경은 순종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그 말은 경의를 표하고 높이 평가한다는 뜻이 있다.

  하나님이 부모로 세우신 책임과 지위는 존경 받고 공경 받기에 합당하다.

  부모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이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다.

  우리도 부모를 영광스럽게 여기자.

  공경은 부모가 나이 들었을 때에 존경하는 태도 뿐 만아니라 부모의 육체적인 필요까지도 돌보는 것을 포함하는 것이다. 자녀들이 아버지 집에 있을 때에 순종하고 장성한 후에는 나이든 부모에 대해 지속적으로 존경하면서 돌보는 것이다.

  부모 공경은 구제가 아니라 은혜에 보답하는 것이다

  부모 공경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뿐 아니라 자신이 잘되는 길이다. 하나님은 부모님을 공경하는 사람들에게 잘되고 장수하게 하신다.

  자기 자랑과 교만으로 하나님이 주신 귀한 것을 귀한 것으로 모른 것이 죄다. 잘산다는 것은 부모 공경하며 은혜에 보답하며 사는 것이다.

  우리도 부모 은혜를 잊지 말고 그 은혜에 보답하며 살자.

  우리는 주 안에서 부모님께 순종하고 공경하여 주님이 주신 복을 누리며 살자.

 

B. 주 안에서 자녀들의 필요를 채워주고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한다.

 

  성령 충만한 부모는 자녀의 필요를 알고 채워 주며 양육하는 사람이다.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6:4).

  부모와 자식 관계도 주 안에서 사랑가운데 맺어야한다

  부모는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주 안에서 사랑 가운데서 자녀를 양육해야 한다.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3:21).

  우리는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주안에서 주의 사랑으로 대하자.

  또 부모는 자녀를 주의 말씀으로 양육해야 한다.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4) .

  부모는 자녀들의 육적, 정신적 필요를 알고 채워주어야 할뿐 아니라 영적인 필요도 알고 영적 양식도 제대로 공급해주는 사람이다. 부모는 자녀들에게 말씀을 전해주어서 자녀들이 예수 믿고 영생을 얻으며 그리스도를 배우고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로 양육해야 한다.

  성도는 교회에서뿐 아니라 부모 자식 간의 관계에서도 그리스도를 배우고 주 안에서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

  우리는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하여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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