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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에서 나오라(창 8:1-19)
운영자 2022-04-30 추천 2 댓글 0 조회 121
[성경본문] 창세기8:1-19 개역개정

1.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줄어들었고

2.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문이 닫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3.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백오십 일 후에 줄어들고

4. 일곱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렀으며

5. 물이 점점 줄어들어 열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6. 사십 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낸 창문을 열고

7. 까마귀를 내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8. 그가 또 비둘기를 내놓아 지면에서 물이 줄어들었는지를 알고자 하매

9.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발 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안 자기에게로 받아들이고

10. 또 칠 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놓으매

11.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으며

12. 또 칠 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13. 육백일 년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땅 위에서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서 물이 걷혔더니

14. 둘째 달 스무이렛날에 땅이 말랐더라

15.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6. 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네 며느리들과 함께 방주에서 나오고

17. 너와 함께 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곧 새와 가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 이끌어내라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하시매

18. 노아가 그 아들들과 그의 아내와 그 며느리들과 함께 나왔고

19. 땅 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더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2022424일 주일낮설교요약문

제목: 방주에서 나오라

본문: 8:1~19

 

  아이를 유치원에 보낸 어머니는 하루 종일 생각한다. 그리고 올 때 기다렸다가 맞아주신다.

  혹시 부모는 아이를 잊을지라도 하나님은 잊지 않으신다.

  사람들은 삶의 터전이 흔들리거나 부숴질 때 그것의 안정과 회복을 소망하며 기다린다.

  하나님은 우리 보다 우리를 더 잘 아신다. 우리의 고통도 소망도 처지도 있어야 할 것도 다 아시고 주실 수 있는 분이다. 사람으로는 길이 없으나 주님은 새로운 사람을 살 터전을 준비해주시는 분이시다.

  특히 하나님은 언약하시고 그것을 심판 중에도 기억하시고 준행해주신다.

  본문은 심판 중에도 주의 백성들을 어떻게 돌보시고 새로운 터전을 준비해주시는지 보여준다.

 

  하나님은 심판 중에도 어떻게 주의 백성들을 돌보시고 새로운 터전을 준비해주시나?

 

. 기억해주시고 지켜 주신다.

 

  하나님은 심판 중에 주의 백성들과의 언약의 말씀을 기억해주시고 지켜 주신다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언약하신 것을 기억하시고 방주 안에 있는 노아의 식구들뿐 아니라 생물들까지 잊지 않으시고 바람을 땅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줄어들게 해주셨다(6:18).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문이 닫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니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백오십 일 후에 줄어들고  일곱째 달 곧 그 달 열 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렀으며 물이 점점 줄어들어 열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다.“ 방주의 밑바닥이 아라랏 산에 안전히 닿아 머물면서 거친 홍수의 물결로부터 노아와 함께 방주에 있는 식구들과 샘물들은 편히 쉬게 되었다.

  하나님은 곤고한 자의 형편을 아시고 약속하신 것을 기억하시고 능히 돌보시는 것을 알게 해주신다.

  우리도 풍랑을 보고 절망하지 말고 언약하신 말씀 대로 이루시고 돌보시는 주님을 신뢰하자.

 

. 언약 하신 대로 하나님께서 역사 하시는 것을 보게 하시고 알게 하신다.

 

  하나님은 심판 중에 주의 백성들과의 언약의 말씀을 기억해주시고 역사 하시는 것을 보게 하시고 알게 하신다.

  노아는 사십 일을 지나서 방주에 낸 창문을 열고 까마귀를 내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했다. 노아는 또 비둘기를 내놓아 지면에서 물이 줄어들었는지를 알고자 했다.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발 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왔다. 노아는 손을 내밀어 방주 안 자기에게로 받아들이고 또 칠 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놓았다.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었다.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다.  또 칠 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했다. 육백일 년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땅 위에서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서 물이 걷혔고, 둘째 달 스무 이렛날에 땅이 말랐다.

  하나님은 주의 백성들에게 주의 말씀대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증거를 보여 주시고 최선을 다하며 안심하게 하신다.

  주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약속을 붙들고 용기를 가지고 세상을 이길 수 있다. 하나님이 주신 언약하신 대로 역사하시는 증거를 보고 확신을 가지고 기대하며 소망 속에 살 수 있다.

  우리도 주님의 언약의 말씀대로 역사하고 계신 것을 보고 안식과 소망 속에 살자.

 

. 말씀으로 인도해주시고 복을 주신다.

 

  하나님은 심판 중에 주의 백성들과의 언약의 말씀을 기억해주시고 말씀으로 인도해주시고 복을 주셔서 새로운 터전에서 살 수 있게 준비해주신다.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네 며느리들과 함께 방주에서 나오고 너와 함께 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곧 새와 가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 이끌어내라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말씀하셨다. 노아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그 아들들과 그의 아내와 그 며느리들과 함께 나왔고 땅 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다.

  하나님은 언약하신 백성에게 때에 맞게 말씀하신다. 물이 걷히고 완전히 흙이 말라 단단해졌을 때 노아에게 나오라 하셨다.

  노아는 물이 걷힌 것을 안 후에도 57일 동안 하나님께서 나오라 하실 때까지 방주에 머물러있었다. 노아가 겉보기에 물이 없는 것을 보고 나왔더라면 진흙수렁에 빠져 살아날 수 없었을 것이다. 노아는 방주를 만들 때도(6:22) 방주에 들어갈 때도(8:5) 방주에서 나올 때에도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순종하여 행했다.

  하나님은 가장 적합할 때 노아에게 방주에서 나오라 하셨고 노아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인도함을 받았다.

  하나님은 때에 맞게 우리를 위해서 명령 하신다.

  주의 백성은 나쁠 때뿐 아니라 좋을 때도 주님의 명령에 움직이고 주의 말씀에 인도함을 받는 사람이다.

  우리도 주의 말씀에 순종해서 주님의 인도함을 받아 살자.

  어려울수록 내 마음대로 살지 말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자.

  또 하나님은 심판 후에 시신과 시체가 있고 황폐한 곳에서 새롭게 살 노아에게 복을 주셨다.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하나님은 주의 백성들에게 아무것도 없어도 복을 주셔서 살게 하신다.

  주님의 말씀은 예언의 말씀이다. 말씀하시고 그대로 이루신다.

  우리도 어떠한 어려운 환경과 처지에서도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붙들고 힘을 얻고 소망 속에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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